커뮤니티

NEWS

사범대학, 교직 적성·인성 검사 통해 교원 자질 관리 강화

  • 작성일 : 2026-05-27
  • 조회수 : 239
  • 작성자 : 사범대학 교직지원부



사범대학, 교직 적성·인성 검사 실시로 교사 역량 점검
- 검사부터 사후지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교원양성 시스템 운영 -


전주대학교 사범대학이 예비 교원의 교직 인성과 교육자로서의 기본 자질을 점검하기 위한 ‘2026학년도 1학기 교직 적성·인성 검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검사는 교원자격 취득을 위한 필수 절차로, 교직 수행에 필요한 인성·책임감·의사소통 능력·교육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사범대학과 일반대학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총 228명이 참여했으며, 스타센터 전산실습실에서 분반 운영을 통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사범대학은 대규모 교원양성기관으로서 학생 개개인의 교직 역량을 면밀히 관리하고, 단순한 자격 검증을 넘어 실제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원 자질 함양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검사 실시 또한 사범대학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현장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학생 지도 시스템 운영의 과정이다.







또한 사범대학은 검사 결과에 따라 지도교수 및 교직지원부와 연계한 개별 상담, 재검사 지원 등 사후관리 체계도 운영하고 있다. 단순 평가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성장과 변화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교원양성 시스템을 통해 예비 교사들의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전주대학교 사범대학은 최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과 교육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며, 미래 교육 현장을 이끌어갈 경쟁력 있는 교원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주대학교 사범대학 교직지원부장(최지은 교육학과 교수)는 “교사는 전문성뿐 아니라 올바른 인성과 책임감이 무엇보다 중요한 직업”이라며 “학생들이 교육 현장에서 신뢰받는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사 운영과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대학교 사범대학은 학교현장실습, 교직역량 강화 프로그램, 국제교류 프로그램, 맞춤형 진로지도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비 교원들의 실무 역량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